마음청산님께 마음을 보이고, 청산님도 저와 같은 때… > 자유 게시판 24

본문 바로가기

마음청산님께 마음을 보이고, 청산님도 저와 같은 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태인이름으로 검색 조회 8,538회 작성일 01-04-09 12:45

본문

마음
청산님께 마음을 보이고, 청산님도 저와 같은 때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다시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토요일 동대문 사진 기구에서 산 오토폴과 배경지, 400W 플래쉬, 사각 소프트 박스, 우산, 스텐드를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현상과 인화 도구를 사고 싶었지만 먼저 조명을 알고 싶었습니다.
 거실에 짐을 잔득 풀어 놓으니까 어머니께서는 싫어하셨습니다.
 취미가 아니라 직업적으로 보여 답답하셨나 봅니다.
 어머니께 제가 얼마나 사진을 먼저 생각하는지 말씀드렸지만 사진만 할 수는 없잖느냐고 어머니는 답답해 하셨습니다.
 저도 제 생활의 절실한 부분들을 알지만 사진을 하고 싶은 마음에 더이상 기다리기가 싫었습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집에 있었습니다.
 요즘은 사진을 찍지 않고 공부만 합니다.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서 책을 보고, 돈이 생기면 사진 기구를 삽니다.
 청산님 이렇게 어디까지 가게될지는 모르지만 계속 가보고 싶습니다.
좋아요252
자유 게시판
Total 852건 43 페이지
자유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좋아요 날짜
41 태인이름으로 검색 7913 198 04-13
34 태인이름으로 검색 8066 206 04-12
32 태인이름으로 검색 7339 227 04-11
31 태인이름으로 검색 9308 235 04-11
29 청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7 236 04-10
28 태인이름으로 검색 8272 187 04-10
26 태인이름으로 검색 7880 206 04-10
열람중 태인이름으로 검색 8539 252 04-09
22 태인이름으로 검색 8703 279 04-09
20 영~이름으로 검색 7144 237 04-08
18 happyma…이름으로 검색 7347 303 04-08
16 청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1 356 04-08

검색

접속자 뷰

오늘: 18,910
어제: 609,458

현재: 740

최대: 1,189,079
전체: 25,290,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