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이 뭔지.... > 자유 게시판 496

본문 바로가기

재물이 뭔지....

페이지 정보

본문

재물이 뭔지....
할머니는...커다란 항아리에 자물쇠를 채워 애지중지 보관하고 있었더랍니다.
자물쇠가 채워진 그 항아리에는 집안 식구 누구라도 접근을 하면 불호령이 떨어졌더랍니다.
그 집 식구들은 모두모두 할머니를 잘 모시고 행복하게 살았더랍니다.
작은 아들, 큰 아들, 세째 아들을 포함한 며느리들도 모두 모두 할머니에게 효도하며 깨가 쏟아지게 살았더랍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할머니가 돌아가시자 마자...기다렸다는 듯이 아들과 며늘이 들은 모두모두 할머니가 자물쇠를 채워둔 항아리로 달려가서 항아리를 열어 보았습니다.
그런데...이 항아리에는 돌맹이가 가득 채워져 있었더랍니다.

아들과 며늘이 들은 허탈하게 웃었더랍니다.

위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빈 항아리도 없이 살아가시는...나의 아버님 어머님께...효도는 못해 드려도...속은 썩이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좋아요170
자유 게시판
Total 852건 33 페이지
자유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좋아요 날짜
502 방병학이름으로 검색 5277 180 04-11
500 한상길이름으로 검색 5383 162 04-10
498 윤형빈이름으로 검색 5285 177 04-10
열람중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8 170 04-10
487 강희정이름으로 검색 4879 197 04-05
486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6 186 04-04
485 경주이름으로 검색 5242 214 04-03
483 한상길이름으로 검색 5308 180 03-29
482 김범석이름으로 검색 10037 222 03-29
481 김범석이름으로 검색 6758 166 03-28
477 강대현이름으로 검색 5211 139 03-21
473 김범석이름으로 검색 5696 143 03-15
472 김범석이름으로 검색 6061 160 03-14
471 강연화이름으로 검색 5301 161 03-13
470 김형근이름으로 검색 5375 196 03-13
468 김범석이름으로 검색 7346 196 03-13
466 윤형기이름으로 검색 4634 140 03-12
460 장화윤이름으로 검색 6201 176 03-06
458 김도형이름으로 검색 5862 190 03-05
454 푼수이름으로 검색 5505 192 03-04

검색

접속자 뷰

오늘: 835,645
어제: 1,060,027

현재: 57

최대: 1,373,364
전체: 44,008,383
카운트는 5분에 한 번씩 갱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