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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현상 2. 약품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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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말 약품

가) 분말약품은 플라스틱 용기에 용해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4,000cc나 5,000cc의 비이커를 준비할 수 있다면 좋겠다. 약품을 용해시킬 때 사용하는 교반봉도 프라스틱 종류가 좋다.

나) 약품을 용해시킬 권장온도(권장온도 준수)에 전체 용량의 6/7정도의 물(전체용량 3,800cc로 만든다면 약 3,300cc정도)을 준비하고 교반봉을 휘저으면서 분말 약품을 서서히 넣는다.
분말약품을 한꺼번에 물에 부으면 덩어리가 생겨 잘 녹지 않는다.

다) 분말을 다 넣고 나서도 물 속의 분말이 완전히 용해 될 때까지 저어주고 분말이 완전히 용해 되면 전체 용량이 되게 나머지 1/7의 물(전체용량 3,800cc중 처음에 물 3,300cc로 희석을 시작했다면 나머지 500cc)을 추가하여 완전히 다 섞일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라) 분말약품이 완전히 용해되었다면 저장용기에 저장한다.

☞ 정착액의 경우에는 용해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권장온도 이상에서 희석할 경우 정착력이 반으로 저하된다. 분말 약품은 사용하기 하루 전에 준비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입자들이 완전히 용해되고 약품 성분이 골고루 섞이기 위해서는 하루정도의 완충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 농축액

농축액의 경우 현상할 때 따뜻한 물 대신에 필름 현상 온도의 물을 사용해서 바로 희석하여 사용하면 된다. 농축액의 경우도 물과 잘 용해가 되도록 잘 저어 주어야 한다.

☞ 현상액을 희석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물은 가능한 불순물이 없어야 하고 광물질이 함유되지 않는 물이 좋기 때문에 증류수를 사용하면 좋겠지만 가격이 비싸고 구입하는데 애로점이 있다. 그런 면에서 광물질(특히 성회성분)이 함유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은 지하수나 약수터의 물보다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현상액의 보존 : 저장 입구까지 약품을 가득 채우고 마개로 막은 후 어두운 곳에 보관한다. 약품이 공기나 빛에 접촉되면 산화되어 변질되기 때문이다. 덜어서 쓴 현상액은 그 양에 맞는 작은 병에 저장하든지, 주름통 형식의 보관용기를 구입하여 현상액의 남은 양만큼 주름통을 눌러서 뚜껑을 막고 보관하여야 한다. 보통 실온이나 고온에서는 진한 액일수록 보존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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