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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명구. 이름으로 검색 댓글 1건 조회 4,131회 작성일 02-02-0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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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생명의 자위란 사진의 품평을 아래와 같이 주신 부분중에서 이야기의 360전개를 해 본 사진 입니다.
제대로 한것인지 품평 부탁 드립니다.

아웃포커스 처리가 잘 되어 있으나...
가시로 보이는 뽀족한부분이 정 중앙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불만이군요.
이야기를 끌고가야 할 주제 부분이 정 중앙에 위치 한다면 정 중앙을 중심으로 바깥쪽으로 이야기를 360도로 전개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생명의 자위를 표현할 만한 어떤 긴박감이나 위태위태함...보호할 것을 가지고 있다는 안도감이나 평온함 같은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도 생각해 봐야 할 부분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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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님의 댓글

청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상을 촬영하면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면에서 보여지는 불상 주변입니다.

불상 주변에 따라 불상이 현재 처해져 있는 상황이 다르게 되고,
그 상황이 다르다 보니 사진속의 불상에 대한 느낌은 달라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본 사진은 오래된 불상이라는 이미지 이외의 그 어떤 메시지도 찾을 수 없는 사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본다면
어떤 메세지를 전해 주는 사진이다기 보다는,
우리 나라의 불상을 소개하는 "불상"이라는 주제 작품들 중 한 장의 사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불상을 촬영할 때
본 사진과 같이 불상만을 촬영하고자 한다면 가로프레임은 좋지 않습니다.

가로 프레임을 사용한 결과 불 필요한 공간(뒤와 앞)이 너무 많고,
목 바로 아래로 잘려진 불상의 모습이 답답합니다.

당연히 세로프레임으로 촬영하면,
상반신이 나오게 되고 앞뒤의 불필요한 공간이 줄어들면서 화면이 안정감을 찾게 됩니다.

Ps:
피사체(주제와 부제)와 화면의 구도 등으로 보건데
먼저번에 평해드린 생명의 자위와 본 사진과 연관지을 수 없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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