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커서 어른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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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사진을 처음 올려 봅니다. 가슴이 조금은 두근거리네요...
지금 8개월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사진은 100일정도 되었을때 찍은 건데요... 잠 안잘땐 하도 움직여서 찍기 힘들었습니다.^^;;
잘 찍은건지.... 보시기에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카메라는 DIGITAL CAMERA G1 입니다.
댓글목록

청원님의 댓글

사진에서 엄마의 사랑이
제목에서 아기에 대한 기대가 한아름 보이는 군요.
아기의 오밀조밀한 작은 발
"작은 것은 아름답다"는 어느 일본 제품의 문구가 떠오릅니다.
아기의 이 작은 발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과연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서 머리 속의 온갖 사물들을 다 끄집어 내 봐도 지금 이순간은 찾을 수 없군요.
아기를 보면 문득
촬영해 보고 싶은 부위가 바로 손과 발입니다.
너무나 작고 너무나 이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 이쁘고 아름다운 작은 손과 발이 사진으로 만들어 진 후에는 봤을 때보다
감동이 덜합니다.
이유는 아기의 뽀얀 살결의 표현(조명과 노출)과 아기 살결 표현(질감표현, 조리개와 타임)등이 부족한
이유입니다.
본 사진에서 처럼
아기의 발만으로 사진을 만든다면 가장 크게 신경써야 할 점이 바로
아기 발의 위치입니다.
현 사진에서 아기의 발이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화면에 어떤 변화가 없습니다.
아기의 발이 중앙에 위치 하는 것을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사진과 같이
아기의 발만을 촬영하는 것보다는
아기의 발과 대조될 수 있는 물체(엄마의 발이나 작은 장난감 등)와 같이 촬영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본 사진의 좋은 점은
플레쉬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광을 사용하신 점과 광선의 상태(방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