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y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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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높이가 넘 일정해서 무슨 벽처럼 사진의 가운데 죽~~~하고 있는게 좀 맘에 걸리네요...ㅜ.ㅜ
어떤 풍경사진이 잘 찍은것인지요..?
간헐천에서 나오는 수증기와 구름 그리고 바닥의 느낌의 조화를 표현할려고 했습니다.
바닥과 왼쪽면을 약간 트리밍하는게 더 좋은지요...( 짧은 제 생각입니다..ㅜ.ㅜ)
댓글목록

청원님의 댓글


보기드문 간혈천 사진을 올려주셨군요.
간헐천과 어울린 주변 풍광까지 욕심을 내다보니 중심이 없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수중기가 뿜어져 나오는부분을 화면의 가운데에 놓고,
바닥과 하늘이 화면을 양분하여 촬영한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구름이나 바닥 둘 중의 하나는 포기하여야 합니다.
수중기가 뿝어져 나오는 것은 제대로 표현하였는데,
오른쪽 부분에 올라가는 수중기의 끝이 잘린 것이 아쉽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좋고 수중기도 제대로 표현되어야 할 본 사진은 바닥을 삭제하고 하늘을 좀더 많이 넣어 촬영하는것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밑을 자르고 인위적으로 하늘을 늘린 예시사진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금더 앞으로 가서
아주 낮은 카메라 앵글을 사용했다면 뒷쪽 검은 배경은 지금보다 아래로 내려가 지금보다 더 웅장하게 표현되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