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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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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진용이름으로 검색 조회 6,830회 작성일 04-07-03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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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친구가 그리울때
가끔 이곳을 둘러보곤 합니다.
뉴질랜드에 온지 2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동안  뒤 돌아 볼 여가없이 바쁘게 살아온 날들...

이곳에 실린 영상들을 보면
내게는 모두가  고향의 내음이 물신 풍기는 소중한 모음이네요

이제사 소식 전합니다.
청원님! 늘 바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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