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페이지 정보
본문
언젠가
언젠가 다시 바닷가에 가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노래도 듣지 않고,
아무도 만나지 않으며
몇 달을 살고 싶습니다.
그때는 서쪽으로 창이 난 집을 얻어,
지는 해만 바라보곳 싶습니다.
-한수산님의 글 중에서-
바램이지요.
언젠가 다시 바닷가에 가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노래도 듣지 않고,
아무도 만나지 않으며
몇 달을 살고 싶습니다.
그때는 서쪽으로 창이 난 집을 얻어,
지는 해만 바라보곳 싶습니다.
-한수산님의 글 중에서-
바램이지요.
좋아요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