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메고간 카메라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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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충무로에 볼일때문에 나가면서...
하늘 한 번 봤더니...그래도 잘 하면 야경쯤은....하는 기대감...
결국 팬탁스67과 삼각대 챙겨가지고 당당하게 나갔는데...
일을 다 끝내고 해 질녁쯤....야경촬영할 날씨는 전혀 아닐쎄...
씩씩하게 메고 나간 가방...카메라 한 번 꺼내 보지도 못하고 터덜터덜 돌와 왔다.
그래도 카메라 가방 한 번 메어 본 것으로 만족하쥐~~~~~~~~~
하늘 한 번 봤더니...그래도 잘 하면 야경쯤은....하는 기대감...
결국 팬탁스67과 삼각대 챙겨가지고 당당하게 나갔는데...
일을 다 끝내고 해 질녁쯤....야경촬영할 날씨는 전혀 아닐쎄...
씩씩하게 메고 나간 가방...카메라 한 번 꺼내 보지도 못하고 터덜터덜 돌와 왔다.
그래도 카메라 가방 한 번 메어 본 것으로 만족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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