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럽고 하얀언덕의 2그루 > 자유 게시판 1274

본문 바로가기

보드럽고 하얀언덕의 2그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끌뜨기이름으로 검색 조회 6,784회 작성일 03-02-23 01:04

본문

오늘은  꿈엔들 잊즈랴!
무릎까지의 눈, 설원의 두그루의 나무 온통눈에 계곡물의 흐름사이의 흰 송이버섯의 아름다움,연속 차칵 하는 소리 ,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배곱프지 모르고  옛동산에 올라온 그 동심의세계인 한 마리의 노루가 되어 온종일  뛰고 뛰었노라.감기도 채 낫지 안은 체 사진이 좋아 해가는 줄 모르고 신발 젖고 손이 시려도 렌즈에 물기를 제거하면서 미끄럼도 마다하고 오로지 좋은 작품을 위해 ....., 정말 흐뭇하다. 청원님의 수고 잊지 못 할것입다.
                                                              끌뜨기
좋아요227
자유 게시판
Total 7건 22 페이지
자유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좋아요 날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검색

접속자 뷰

오늘: 991,861
어제: 1,134,033

현재: 64

최대: 1,373,364
전체: 46,426,344
카운트는 5분에 한 번씩 갱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