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5) 개 타령 > 자유 게시판 1069

본문 바로가기

(소망 5) 개 타령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기분 좋게 음식점에 갔다.
지지고 구워 맛나게 맛나게 꿀꺽 꿀꺽 꾸울꺽 하고 있을때...

어떤 손님....
강아지를 두마리나 데리고 온다.... 이럴수가....

이노므 강아지 컹컹대며 짖어대고.... 온몸을 흔들어 털어대고...
도저히 못참아 한마디 하려 하니... 동행한 분들이 참으란다...
이걸 참으라니...
에이 씨...이런 무경우는 대판 싸우더라도 훈계를 해야 하는데 참으라니...

왜? 이런 무경우의 사람들이 왜 자꾸 늘어나는가?

그래 결심했다 결심.
나도 강아지 키워 마구마구 음식점 데리고 다녀야지...
땅에 뒹굴르고 물에 빠트려서 음식점에 데리고 다녀야지...
나만 당하고 살 수 있나? 암...그렇지 그렇고 말고...
아니지 강아지를 키울게 아니고...
냄새 지독한 스컹크, 고슴도치, 하수구를 기어다니는 못생긴 쥐...이런것을 키워야겠다.
그들도 그들이 귀여워 남 의식하지 않고 데리고 다니는데,
나도 귀여워 남 의식하지 않고 데리고 다닌다면 될거 아닌가?
야호~ 야호~
좋아요264
자유 게시판
Total 852건 23 페이지
자유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좋아요 날짜
1186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43869 253 02-11
1180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1 205 02-10
1176 정현화이름으로 검색 5920 210 02-10
1165 최형인이름으로 검색 5723 252 02-09
1152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18429 225 02-08
1147 김태호이름으로 검색 5760 212 02-06
1145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7 261 02-06
1130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25052 251 02-05
1126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1 252 02-05
1114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2 228 02-04
1112 미 소이름으로 검색 6682 207 02-03
1108 박선호이름으로 검색 7465 229 02-03
1105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6409 203 01-30
1092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30228 223 01-29
1078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54 279 01-28
1076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6643 247 01-27
1075 송창헌이름으로 검색 5753 240 01-24
열람중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4 264 01-24
1061 서정민이름으로 검색 13103 239 01-24
1045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56 295 01-23

검색

접속자 뷰

오늘: 1,072,595
어제: 1,134,033

현재: 65

최대: 1,373,364
전체: 46,507,078
카운트는 5분에 한 번씩 갱신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