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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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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무더운 여름의 막바지 입니다.

다음주는 9월의 시작이군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주도 건강하세요

청원님의 어머님이 건강이 않좋으셔서 촬영 스케줄도 못잡는 다는군요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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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판재님의 댓글

no_profile 유판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런일이~
빠른 쾌유를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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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님의 댓글

청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학적 치료가 무의미하다고 의사가 퇴원 하라네요...그래서 오늘 퇴원합니다.
그곳(병원)에 있어야 뭔가 삶에대한 한가닥 희망이라도 있을텐데... 나가라네요.
어머님은 많이 좋아져서 퇴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그래서 오늘 계속 웃어야 하는데...제 맘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으려는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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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호님의 댓글

no_profile 오건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사진의 의미는 우리 이철수 작가님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읍니다.

작년 조카가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하는날 옆에서 아들이 기뿜을 마버지에게 표현하는 학사모를 쒸워주는 마음

우리가 사지으로 표현하고저 하는 마음으로 이사진을 올렸읍니다

효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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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판재님의 댓글

no_profile 유판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어머니을 모시는 입장에서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쾌유를 기원 하면서 힘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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