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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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는 길...
어떤 노숙자가 경찰서 건물 앞 화단에 박스를 깔고 벽을 세운 후 이불을 깔고 있었다.
아마도 거기서 자려나 보다.
이렇게 추운데...
지하도에서라도 자지 왜 저기서....
아침 출근길 그 화단을 봤다.
박스와 이불은 흔적이 없다.
벌써 일어나서 어디론가 간 것일까?
궁굼하다.
어떤 노숙자가 경찰서 건물 앞 화단에 박스를 깔고 벽을 세운 후 이불을 깔고 있었다.
아마도 거기서 자려나 보다.
이렇게 추운데...
지하도에서라도 자지 왜 저기서....
아침 출근길 그 화단을 봤다.
박스와 이불은 흔적이 없다.
벌써 일어나서 어디론가 간 것일까?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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