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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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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아주 무거운 원소로

우주에서

태양이나 초신성의 폭발에서도 만들어지지 못하고,

태양이나 초신성 폭발이 일어나는 현상보다 훨씬 드물게 나타는 현상인

두 개의 중성자 별이 충돌해 합쳐지는 과정에서 생긴다.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진 금이 우주에 흩어졌다가

46억년전 지구가 만들어 질 때 일부가 모인 것이다.

 

지금

내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동그란 금반지는

어느 블랙홀이 만들어 놓은 것일까?

 

※ 중성자별은 별의 마지막 단계인 초신성 폭발 후 남은 물질들이 엄청난 밀도로 수축된 상태를 말하는데, 티스푼 하나 정도의 크기의 질량이 10억kg이나 나갈정도로 무겁다.

별의 마지막 단계인 초신성 폭발 후 중심핵이 붕괴하는 과정에서 전자와 양성자가 결합해 중성자가 주를 이룬다고 해서 중성자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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